느린 소도 성낵 적이 있다 , 무던해 보이는 사람도 한번 성이 나면 무섭다는 말. 번갯불에 솜 구워 먹겠다 , 거짓말을 쉽게 잘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기도 못 하고 뛰려 한다 , 제 실력 이상의 일을 하려는 사람을 비웃는 말. 뱃가죽이 땅 두께 같다 , 염치없고 배짱이 센 사람을 조로하여 이르는 말. 두 가지, 세 가지 일로 마음을 두 갈래 세 갈래 내는 일이 없어야 한다. -퇴계 선생 설사 친구가 꿀처럼 달더라도 그것을 전부 빨아 먹지 말라. -탈무드 벋어 가는 칡도 한이 있다 , 사물은 무엇이든지 한도가 있다는 뜻. 인간의 참된 가치는 그가 어느 정도까지 자기 자신에게서 해방될 수 있으며, 또 그가 자기 자신에게서 얻은 그 해방의 의미가 무엇인가에 의해서 주로 결정된다. -아인슈타인 고운 꽃은 향기가 없듯이 잘 설해진 말도 몸으로 행하지 않으면 그 열매를 맺지 못한다. -법구경 희망이 없으면 절약도 없다. 우리가 절약하고 아끼는 이유는 무엇인가. 미래를 위해서이다. 미래가 없다면 되는대로 살아갈 것이다. 미래의 건설을 위해서 한 푼이라도 절약하자. 절약하는 마음 밭에 희망이 찾아온다. 절약과 희망은 연인사이니까. -처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