벼룩도 낯짝이 있다 , 몹시 뻔뻔스러운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. 노출마각( 露出馬脚 ). 정체가 드러나다. 위장된 가면이 벗겨지다. -잡편 공자는 덕으로 천하를 다스린 순(舜)임금을 찬양한 음악 소(韶)를 배우기를 석 달. 그 아름다움에 취해서 음식의 맛을 잊을 정도로 도취해 있었다. 공자의 제자들이 한 말. -논어 이알이 곤두서다 , 가난하던 사람이 밥 걱정이 없어지면 반지빠르게 행동한다는 뜻.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한 다음에 그 원인을 철저하게 밝히면 그것도 결국엔 재산이 된다. 그러므로 결코 손실이 아니다. -모리타 아키오 세 치의 혀를 휘둘러서 제 나라의 성(城) 칠십여 개를 손에 넣었다. 한(漢)의 여이기(여食其)의 고사. 변설을 휘둘러 큰 공을 세우는 것. -사기 기분나쁜 일을 당해도 쉽게 잊을 수 있는 훈련을 쌓아라. -그라시안 여색을 피하기를 원수 피하는 것과 같이 하고, 바람 피하기를 화살 피하듯이 하라. 빈 속에 차를 마시지 말고, 한 밤에는 밥을 적게 먹어라. -이견지 오늘의 영단어 - malaise : (F)으스스한 느낌, 막연한 불안오늘의 영단어 - redingote : 레딩고트(앞이 터진 긴 여성 코트)